다낭 풍투이 불건마 후기함 적어본다
얘들아 후기 많이 남겨라
이런 거 원래 잘 안 쓰는데 그래도 함 써볼란다
혹시 글이 걸어지면 그냥 읽지말거라 ~
일단 나는 다낭에 총 세 번 정도 왔다갔다 하면서 다낭 여행에 빠져있는 사람이야. 나는 다낭에서 지내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꼭 호이안 야경을 보고 올 정도의 로맨틱가이야.
하여튼 내 두 번째 여행이였나.. (지금은 세 번째 여행)
골든파인펍, 오큐펍 뭐 이런 건 기본이지. 맨날 가거등 할 게 뭐가 있겠냐. 낮엔 관광하고 저녁엔 술 한 잔 해야 하는데 여긴 한국이 아니라 일찍들 다 닫어.
갈 곳이 펍뿐이 있겠어?
나는 펍도 다니면서 로컬 마사지샵도 많이 다니고 가라오케도 가보고 한인업소도 다 이용해봤지.
하나 얘기해주자면 밤에 길 가다 보면 그랩 기사들이 "마사지 붐붐 마사지?" ㅇㅈㄹ하는데 따라가지 마라.
후회한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떡은 좀 그런데 물은 좀 빼고 싶어서 싼 ㄷㄸㅂ을 좀 찾았고, 그렇게 간 곳이 풍투이 마사지야.
위치 상세설명은 음... 빈컴플라자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되는데,
케이마트였나 건너편에 있어. 하여튼 그 근방이야.
거기서 이제 나의 그녀를 만났지.
여기는 초이스는 안 되는데 번호가 있어. 그래서 몇 번 몇 번 랜덤뽑기인데,
나도 뽑아서 했는데 처음에 방 딱 들어오는데 진짜 너무 예쁜 거야;;
베트남 사람 중에 이런 사람 처음 봤다고 할 수 있지..
그래서 그녀가 마사지도 해주고, 일단 마사지 지리더라. 하.
후기 쓰면서 또 설렌다. 하여튼, 그래서 마사지 잘 받고 이제 핸드로 해주는데 얼굴이 너무 맘에 들어서 ㅈㄴ 금방 쌌어.
근데 그런 거 알지? 뭔가 빨리 싸면 좀 자존심에 스트레스 받는 그런 남자들의 그 있지? 뭔지 알지 얘들아? 하여튼 나는 좀 그랬다. 근데 시간이 남아서 이제 걔랑 얘기 좀 하는데 목소리도 딱 내가 맘에 드는 그런 목소리야..
하여튼 그때부터 천생연분인 줄 알고 (미친 거지 그냥)
풍투이 이틀에 한 번씩은 갔지.
사장님도 나의 사랑을 알았는지 내가 가면 몇 번인지 묻지도 않고 걔 넣어줬음.
그리고 . 그래서 결론으로는 쪽팔리니깨끗하고가자 이 말씀이야 (?)
이게 자꾸 내용이 산으로 가네. 나는 지금 다낭 여행을 마음먹고 와서 비자 3개월 해가지고 와서 돈도 많이 모아서 왔다.
다낭 여행 하는 애들은 밑에 비밀덧글로 카카오톡 연락처 남겨주면 만나서 술이나 한 잔 하자고.
개소리가 너무 길었네. 이상하면?
아니면 뭐 다시 쓰지 뭐 ㅋㅋㅋ
결론.
풍투이 마사지 다른 애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이틀에 한 번씩 들림.
일단 가격대 정말 싸고 난 핸디로 빼주는 게 더 깔끔하고 좋더라.
서비스 좋고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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